소스코드는 화면, 버튼, 예약 규칙 같은 서비스의 모든 동작을 글로 적어 둔 원본이에요. 이 원본이 있어야 고치거나 기능을 더할 수 있어요.
제작을 맡길 때 소스코드를 누가 갖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 원본을 받지 못하면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수정을 맡기기 어렵고, 처음 만든 곳에만 계속 기대게 돼요.
Lilto는 만든 소스코드와 계정을 모두 고객 것으로 넘겨 드려요. 그래서 이후에 직접 관리하거나 다른 곳에 맡기는 것도 자유로워요. 원본과 함께 설치 방법이나 설명을 받아 두면 다른 사람이 이어받기도 훨씬 쉬워요. 계약서에 소유권을 적어 두면 더 확실해요.
예를 들면
스타트업 대표가 첫 버전 소스코드를 받아 두면, 투자를 받은 뒤 새로 뽑은 개발자가 그 원본에서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