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전 주문 · 업종별 예약 웹앱
카페 미리 주문 앱, 줄 없이 픽업하게 만들어요
손님은 메뉴를 고르고 픽업 시간을 정해 미리 주문하고, 사장님은 주문 보드에서 준비 상태를 바꾸는 카페 주문 웹앱을 만들어요.

이런 하루
카페 사전 주문 사장님의
바쁜 하루
출근 시간에 손님 줄이 문 밖까지 길어져요. 사장님은 주문을 받고 음료를 만들면서 계산까지 하느라 손이 모자라요.
줄이 길어 보이면 그냥 지나가는 손님도 있어요. 미리 전화로 주문하는 단골은 있지만 받아 적다가 옵션을 놓치는 일이 생겨요.
오후에는 재료가 떨어진 메뉴를 손님마다 말로 안내해요. 하루가 끝나면 어떤 메뉴가 몇 시에 많이 팔렸는지 궁금하지만 정리할 시간이 없어요.
꼭 필요한 화면
카페 사전 주문 예약 웹앱에
들어갈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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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메뉴와 옵션
메뉴를 고르고 샷·시럽 같은 옵션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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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픽업 시간 고르기
10분 단위로 남은 픽업 시간 중에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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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주문 상태
접수, 제조 중, 픽업 대기, 완료를 바로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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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주문 내역과 재주문
지난 주문을 보고 같은 메뉴를 다시 주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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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 주문 보드
들어온 주문을 보고 상태를 눌러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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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 메뉴·품절·영업시간
품절 표시와 픽업 시간대, 영업시간을 직접 바꿔요.
첫 버전 범위
처음엔 이것만,
나머지는 나중에
첫 버전에 넣을 것
- 메뉴·옵션·장바구니 주문
- 시간대별 최대 주문 수를 정한 픽업 시간 예약
- 실시간 주문 상태 확인과 비회원 주문 조회·취소
- 사장님 주문 보드와 메뉴·품절 관리
써 보고 나서 넣을 것
- 회원가입과 주문 내역·재주문
- 환불 요청과 관리자 환불 처리
- 원두 정기구독처럼 반복 주문 붙이기
칼럼
만들기 전에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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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결제를 붙이기 전에 준비할 것
온라인 결제는 개발보다 서류와 심사 준비에 시간이 더 걸려요. 사업자 정보, 판매 규칙, 환불 안내 문구를 먼저 갖춰 두면 결제 연동이 오픈 일정을 막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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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에게 앱 설치 없이 예약 받는 법
회원에게 앱을 깔게 하지 않아도 예약은 받을 수 있어요. 링크 하나로 열리는 예약 웹앱을 만들고, 그 링크를 회원이 늘 다시 찾을 수 있는 자리에 두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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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버전은 기능 하나로 시작하는 이유
첫 버전은 손님이 돈을 내거나 다시 찾아올 이유가 되는 기능 하나만 제대로 만들면 충분해요. 나머지는 그 기능이 쓰이는 걸 보고 붙여도 늦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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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카페 사전 주문 사장님이
많이 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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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면 어떻게 하나요?
픽업 시간대마다 받을 수 있는 최대 주문 수를 정해 둘 수 있어요. 그 시간이 차면 다음 시간대를 고르게 해서 제조가 밀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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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떨어진 메뉴는 어떻게 막나요?
사장님이 품절을 누르면 손님 화면에서 바로 주문할 수 없게 돼요. 다시 들어오면 품절을 풀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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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는 앱에서 미리 받나요?
처음에는 매장에서 결제하는 방식으로 열고, 나중에 온라인 결제를 붙일 수 있어요. 온라인 결제는 결제 대행사 심사가 필요해서 조건을 해당 회사에 먼저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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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 정기배송도 함께 할 수 있나요?
네, 주기 변경·건너뛰기·일시정지가 되는 정기구독 쇼핑몰을 만든 사례가 있어요. 주문 앱을 먼저 열고 반응을 본 뒤 붙이는 순서를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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