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은 숫자로 된 복잡한 서버 위치 대신 사람이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붙인 주소예요. 가게 간판처럼 서비스의 얼굴이 돼요.
도메인은 등록 업체에서 해마다 비용을 내고 빌려 쓰는 방식이에요. 기한을 넘기면 주소가 끊기거나 남에게 넘어갈 수 있어서 자동 연장을 켜 두는 게 안전해요. 그리고 도메인 계정은 꼭 사장님 이름으로 등록해 두어야 나중에 업체를 바꿔도 주소를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짧고, 소리 내어 말하기 쉽고, 가게 이름과 이어지는 주소가 좋아요. 비슷한 이름이 이미 쓰이고 있지 않은지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영문 주소라면 철자가 헷갈리지 않는지도 살펴보세요.
예를 들면
요가원이 가게 이름을 딴 도메인을 등록해 두면, 상담 문자나 전단지에 그 주소 하나만 적으면 돼요.
호스팅와 무엇이 다른가요?
도메인은 주소 이름이고, 호스팅은 그 주소로 들어왔을 때 사이트가 실제로 놓여 있는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