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은 시험이 끝난 서비스를 실제 주소로 열어 손님이 예약이나 가입을 할 수 있게 하는 순간이에요. 출시나 런칭이라고도 해요.
오픈 전에는 도메인 연결, 결제 설정, 개인정보 처리방침, 관리자 계정 같은 것을 하나씩 확인해요. 그리고 직원이나 단골 몇 명에게 먼저 써 보게 하면 큰 실수를 미리 잡을 수 있어요.
오픈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에요. 첫 한 달 동안 손님 반응을 보고 불편한 점을 고쳐 나가면 서비스가 금방 자리를 잡아요. Lilto는 상담부터 오픈까지 2주 안에 여는 것을 목표로 해요. 오픈 날에는 바로 대응할 수 있게 연락 창구를 열어 두면 좋아요.
예를 들면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월요일에 예약 웹앱을 열고, 기존 회원에게 주소를 보내 그 주 수업부터 예약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