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권은 10회, 20회처럼 쓸 수 있는 횟수를 정해 팔고 이용할 때마다 한 번씩 빼는 방식이에요. 기간권은 한 달, 석 달처럼 기간 안에는 정해진 규칙대로 자유롭게 이용하는 방식이에요.
종이 장부나 메신저로 관리하면 남은 횟수를 헷갈리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걸 놓치기 쉬워요. 예약 웹앱에서 예약과 출석에 맞춰 자동으로 빼고 남은 횟수를 회원이 직접 볼 수 있으면 확인 연락이 크게 줄어요.
결석이나 취소 때 횟수를 돌려줄지, 기간을 연장해 줄지 같은 규칙도 미리 정해 두어야 해요. 관리자 화면에서 회원별 사용 내역을 바로 볼 수 있으면 문의에도 금방 답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요가원 회원이 10회권으로 수업을 예약하면 출석 처리와 함께 남은 횟수가 9회로 바뀌고, 회원도 자기 화면에서 바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