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앱은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인터넷 창에서 주소만 누르면 바로 열리는 서비스예요. 예약하기, 로그인, 내 정보 보기처럼 앱에서 하던 일을 그대로 할 수 있어요.
앱을 내려받을 필요가 없어서 손님이 처음 쓰기까지의 문턱이 낮아요. 메신저나 문자로 주소만 보내면 바로 들어올 수 있고, 고친 내용도 따로 업데이트할 필요 없이 바로 반영돼요.
자주 쓰는 손님은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해 두면 앱처럼 한 번에 열 수 있어요. 첫 버전을 빠르게 열고 싶을 때 많이 고르는 방식이에요. 휴대폰 종류와 상관없이 같은 주소로 열리니 한 번만 만들면 돼요.
예를 들면
요가원이 수업 예약 주소를 단체 메시지로 보내면, 회원은 설치 없이 바로 눌러 다음 주 수업을 예약해요.
앱스토어 앱와 무엇이 다른가요?
앱스토어 앱은 마켓 심사를 거쳐 내려받아 설치해야 하고, 웹앱은 주소만 열면 설치 없이 바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