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화면에 추가는 휴대폰 인터넷 창의 메뉴에서 고를 수 있는 기능이에요. 한 번 해 두면 바탕화면에 앱처럼 아이콘이 생기고, 누르면 바로 그 사이트가 열려요.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손님이 매번 주소를 찾을 필요가 없어서 자주 예약하는 회원에게 특히 편해요. 아이콘 그림과 이름을 미리 정해 두면 진짜 앱처럼 깔끔하게 보여요.
휴대폰 종류마다 메뉴 위치가 조금 달라서, 처음 안내할 때 짧은 그림 설명을 함께 보내면 좋아요. 앱 설치를 망설이는 손님에게도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아이콘은 가게 로고처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이 좋아요. 이름도 짧게 정해 두세요.
예를 들면
요가원이 새 회원에게 예약 주소와 함께 홈 화면에 추가하는 방법을 안내하면, 회원은 다음부터 아이콘만 눌러 예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