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앱은 휴대폰의 앱 마켓에서 검색해 내려받는 앱이에요. 휴대폰 기능을 깊이 쓰기 좋고, 마켓에서 검색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대신 마켓마다 심사를 받아야 하고, 휴대폰 종류별로 따로 챙겨야 할 일이 생겨요. 고친 내용을 내보낼 때도 다시 심사를 거쳐야 해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손님 입장에서는 설치라는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해요.
그래서 첫 버전은 웹앱으로 빠르게 열어 반응을 보고, 손님이 충분히 늘었을 때 앱스토어 앱을 검토하는 순서를 많이 택해요. 어느 쪽이 맞을지는 손님이 얼마나 자주 쓰는지, 휴대폰 기능이 꼭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돼요.
예를 들면
동네 카페가 처음부터 앱스토어 앱을 만들면 심사 기다리는 시간이 생기지만, 웹앱으로 먼저 열면 주문 주소를 바로 나눠 줄 수 있어요.
웹앱와 무엇이 다른가요?
웹앱은 주소로 바로 열리고 설치가 필요 없지만, 앱스토어 앱은 마켓 심사와 설치를 거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