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직접 만들며 알게 된
첫 버전 이야기
스타트업 첫 버전과 가게 예약 웹앱을 만들 때 미리 알면 덜 헤매는 것들을 적어요. 범위, 일정, 비용, 오픈 후 운영까지.
제작 칼럼 24편
비용·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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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두 번으로 끝내는 제작 진행법
첫 미팅에서 범위와 결정할 사람을 정하고, 두 번째 미팅에서 화면 시안을 확정하면 나머지는 메시지로 충분해요. 미팅이 줄면 사장님 시간도, 오픈 날짜도 지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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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외주사, 직접 만들기 비교
직접 만들기는 시간이, 프리랜서는 진행 관리가, 외주사는 일정과 절차가 부담이에요. 첫 버전이라면 누가 기획부터 오픈까지 한 손으로 책임지는지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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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코드와 계정은 누구 것이어야 할까
소스코드와 서버·도메인 계정은 돈을 낸 대표님 것이어야 해요. 그래야 만드는 사람이 바뀌어도 서비스를 이어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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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연 뒤 매달 드는 비용 항목
서비스를 열면 서버, 도메인, 문자·알림 발송, 결제 수수료, 고칠 일 대응이 계속 들어요. 오픈 전에 항목을 표로 정리해 두면 매달 나가는 돈에 놀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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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가 늘어나는 다섯 가지 이유
개발비는 화면 수보다 예외 규칙, 사용자 종류, 외부 연동, 중간 변경, 늦은 자료에서 늘어나요. 다섯 가지를 미리 알면 늘어날 일을 시작 전에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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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안에 첫 버전을 여는 일정표
2주 안에 첫 버전을 열려면 첫 사흘 안에 범위와 화면 시안을 정해야 해요. 만드는 기간보다 결정하는 기간이 일정을 좌우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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