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직접 만들며 알게 된
첫 버전 이야기
스타트업 첫 버전과 가게 예약 웹앱을 만들 때 미리 알면 덜 헤매는 것들을 적어요. 범위, 일정, 비용, 오픈 후 운영까지.
제작 칼럼 24편
첫 버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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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서비스,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AI는 화면과 코드를 빨리 만들어 주지만, 무엇이 맞는지 판단하고 끝까지 눌러 보는 건 사람 몫이에요. AI로 만든 서비스는 누가 어떻게 확인했는지를 보면 믿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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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미팅에 보여 줄 첫 버전 준비하기
투자 미팅용 첫 버전은 기능을 많이 보여 주는 게 아니라, 손님이 문제를 푸는 한 장면을 끊김 없이 보여 주는 거예요. 시연 순서와 실제 데이터를 먼저 정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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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보다 신청 페이지부터 열어 보는 이유
서비스를 다 만들기 전에 소개와 신청만 받는 페이지 한 장을 먼저 열면, 손님이 정말 원하는지 며칠 만에 확인할 수 있어요. 그 반응이 첫 버전의 범위를 정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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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전에 화면 시안부터 보는 이유
말로 맞춘 이야기는 사람마다 다르게 그려져요. 만들기 전에 화면 시안을 같이 보면 오해가 그 자리에서 드러나고, 다 만든 뒤 뜯어고치는 일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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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로 만들까, 직접 개발할까 고르는 기준
정해진 틀 안에서 끝나는 서비스라면 노코드로 충분하고, 우리 가게만의 규칙이 핵심이라면 직접 개발이 맞아요. 무엇을 바꾸게 될지를 먼저 적어 보면 답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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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버전은 기능 하나로 시작하는 이유
첫 버전은 손님이 돈을 내거나 다시 찾아올 이유가 되는 기능 하나만 제대로 만들면 충분해요. 나머지는 그 기능이 쓰이는 걸 보고 붙여도 늦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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