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직접 만들며 알게 된
첫 버전 이야기
스타트업 첫 버전과 가게 예약 웹앱을 만들 때 미리 알면 덜 헤매는 것들을 적어요. 범위, 일정, 비용, 오픈 후 운영까지.
제작 칼럼 24편
만들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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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후 고칠 일을 맡기는 방법
오픈 후 수정은 생각날 때마다 따로 보내기보다, 한곳에 모아 급한 정도를 표시해서 맡기는 게 빨라요. 화면 사진과 재현 순서를 함께 적으면 고치는 시간이 확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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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결제를 붙이기 전에 준비할 것
온라인 결제는 개발보다 서류와 심사 준비에 시간이 더 걸려요. 사업자 정보, 판매 규칙, 환불 안내 문구를 먼저 갖춰 두면 결제 연동이 오픈 일정을 막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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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서버·계정을 내 이름으로 준비하는 법
도메인, 서버, 메일 같은 서비스 계정은 처음부터 대표님 이름과 회사 메일로 만들어야 해요. 만드는 쪽에는 필요한 만큼만 권한을 나눠 주면 나중에 업체를 바꿔도 서비스가 멈추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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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매일 쓰는 관리 화면 줄이기
관리 화면은 메뉴가 많을수록 매일 쓰기 어려워져요. 사장님이 하루에 실제로 하는 일을 순서대로 적고, 그 일만 첫 화면에 모으면 관리가 훨씬 가벼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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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용자 의견으로 다음 버전 정하는 법
첫 사용자 의견은 요청 그대로 만들기보다, 왜 그 말을 했는지를 먼저 찾아야 해요. 의견을 모아 같은 불편끼리 묶으면 다음 버전에 넣을 것이 자연스럽게 정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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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후 첫 달에 볼 것과 고칠 것
오픈 후 첫 달에는 새 기능보다 사람들이 어디서 멈추는지를 봐야 해요. 매주 한 번 같은 항목을 확인하고, 막히는 곳부터 고치면 두 번째 달이 훨씬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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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두 번으로 끝내는 제작 진행법
첫 미팅에서 범위와 결정할 사람을 정하고, 두 번째 미팅에서 화면 시안을 확정하면 나머지는 메시지로 충분해요. 미팅이 줄면 사장님 시간도, 오픈 날짜도 지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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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외주사, 직접 만들기 비교
직접 만들기는 시간이, 프리랜서는 진행 관리가, 외주사는 일정과 절차가 부담이에요. 첫 버전이라면 누가 기획부터 오픈까지 한 손으로 책임지는지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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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코드와 계정은 누구 것이어야 할까
소스코드와 서버·도메인 계정은 돈을 낸 대표님 것이어야 해요. 그래야 만드는 사람이 바뀌어도 서비스를 이어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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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연 뒤 매달 드는 비용 항목
서비스를 열면 서버, 도메인, 문자·알림 발송, 결제 수수료, 고칠 일 대응이 계속 들어요. 오픈 전에 항목을 표로 정리해 두면 매달 나가는 돈에 놀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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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가 늘어나는 다섯 가지 이유
개발비는 화면 수보다 예외 규칙, 사용자 종류, 외부 연동, 중간 변경, 늦은 자료에서 늘어나요. 다섯 가지를 미리 알면 늘어날 일을 시작 전에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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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안에 첫 버전을 여는 일정표
2주 안에 첫 버전을 열려면 첫 사흘 안에 범위와 화면 시안을 정해야 해요. 만드는 기간보다 결정하는 기간이 일정을 좌우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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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시안은 무료
- 2주 안 첫 버전
- 소스코드·계정 고객 소유
첫 버전은 기능 하나로 시작해요
2주 안에 첫 버전 여는 일정표
필라테스 예약 웹앱 필수 화면
노쇼·취소 규칙 웹앱에 넣는 법